
국내 실내 풋살장 창업 시장을 이끌고 있는 솔뫼축구센터(대표 이종우)와 스토래지풋살(대표 한진석) 이 2020.6.1. 브랜드 합병을 통해 ㈜솔레아스 법인을 설립하였다.
㈜솔레아스는 교육사업과 대관사업을 본사 관리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가맹사업 브랜드 “솔레아스 풋볼” 을 새로 론칭 하였으며, IT 브랜드 “마이블랭” 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고의 마니아 층을 보유한 축구에 대한 생활체육 분야 내에서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솔뫼축구센터는 남다른 방향성과 가치관을 지닌 축구 교육 브랜드로 현재 5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토래지 풋살은 국내 최초로 24시 무인 풋살장을 도입함으로써 6개의 지점을 보유한 저비용 고효율 창업 아이템으로 정평이 나 있다.
“솔레아스 풋볼”은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산업이 하향세를 타고 있지만 대형 평수(150평 이상) 부동산의 공실과 나대지의 스포츠 시설 도입을 통한 사례를 예로 들어 현재 20개 지역의 예비 창업자들의 컨설팅을 도우며 창업 시장의 블루 오션으로 인식 되고 있다.
이에 한진석 공동 대표이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비대면, 무인 서비스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탑재한 실내 풋살장 가맹 사업은 국내는 물론 국제 스포츠 시장을 이끌 만한 아이템이다.” 라고 말했다.
㈜솔레아스와 협업을 진행 중인 IT 브랜드 마이블랭은 현재 실내 축구장 내에 피사체 인식 카메라와 키오스크, 모바일 연동을 통한 골 영상 및 하이라이트 추출 기능을 지닌 “My Goal”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작 중에 있으며 현재 프로토 타입을 구축하여 시범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
한편 ㈜솔레아스는 효과적인 마케팅 파트너로 인조 잔디구장 시공 전문 업체인 ㈜리더그린(대표:우대섭)과 스포츠 의류 및 용품 전문 플랫폼 ㈜더라커룸(대표:강규식)을 선정 했다. 이들은 가맹사업에서의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경쟁력을 위한 인프라를 지원하고, ㈜솔레아스와 마이블랭이 함께 제작하는 다양한 IT 콘텐츠를 각자가 지닌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의 실내 풋살장을 비롯한 생활 체육 공간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리더그린 우대섭 대표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생활 스포츠 내에도 첨단 기술의 도입이 시급했는데 ㈜솔레아스와 함께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설렌다.” 고 말했다.
㈜더 라커룸 강규식 대표 역시 “국내 창업 시장에서 저비용 고효율 산업군인 실내 풋살장 사업에 IT 기술을 접목시킨 ㈜솔레아스의 고부가가치 창출 전략은 가성비보다 가심비를 중요시생각하는 소비 트렌트에도 적합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고 밝혔다.
“솔레아스 풋볼” 가맹사업의 슬로건은 “스포츠와 교육, IT 서비스가 만나 공간에 문화를 불어넣다” 이고, 전국 130개의 가맹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솔레아스는 IT 기반의 스타트업 회사로서의 구색을 갖추기 위한 막바지 작업 중 각종 정부 지원 사업 및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비단 축구 산업 뿐만 아니라 생활 스포츠와 스포츠 교육 전체로 확장하며 국내/외 생활 스포츠를 이루고 있는 시장을 윤택하게 만들겠다는 ㈜솔레아스의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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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7970
국내 실내 풋살장 창업 시장을 이끌고 있는 솔뫼축구센터(대표 이종우)와 스토래지풋살(대표 한진석) 이 2020.6.1. 브랜드 합병을 통해 ㈜솔레아스 법인을 설립하였다.
㈜솔레아스는 교육사업과 대관사업을 본사 관리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가맹사업 브랜드 “솔레아스 풋볼” 을 새로 론칭 하였으며, IT 브랜드 “마이블랭” 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고의 마니아 층을 보유한 축구에 대한 생활체육 분야 내에서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솔뫼축구센터는 남다른 방향성과 가치관을 지닌 축구 교육 브랜드로 현재 5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토래지 풋살은 국내 최초로 24시 무인 풋살장을 도입함으로써 6개의 지점을 보유한 저비용 고효율 창업 아이템으로 정평이 나 있다.
“솔레아스 풋볼”은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산업이 하향세를 타고 있지만 대형 평수(150평 이상) 부동산의 공실과 나대지의 스포츠 시설 도입을 통한 사례를 예로 들어 현재 20개 지역의 예비 창업자들의 컨설팅을 도우며 창업 시장의 블루 오션으로 인식 되고 있다.
이에 한진석 공동 대표이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비대면, 무인 서비스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탑재한 실내 풋살장 가맹 사업은 국내는 물론 국제 스포츠 시장을 이끌 만한 아이템이다.” 라고 말했다.
㈜솔레아스와 협업을 진행 중인 IT 브랜드 마이블랭은 현재 실내 축구장 내에 피사체 인식 카메라와 키오스크, 모바일 연동을 통한 골 영상 및 하이라이트 추출 기능을 지닌 “My Goal”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제작 중에 있으며 현재 프로토 타입을 구축하여 시범 운영 단계에 들어섰다.
한편 ㈜솔레아스는 효과적인 마케팅 파트너로 인조 잔디구장 시공 전문 업체인 ㈜리더그린(대표:우대섭)과 스포츠 의류 및 용품 전문 플랫폼 ㈜더라커룸(대표:강규식)을 선정 했다. 이들은 가맹사업에서의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경쟁력을 위한 인프라를 지원하고, ㈜솔레아스와 마이블랭이 함께 제작하는 다양한 IT 콘텐츠를 각자가 지닌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의 실내 풋살장을 비롯한 생활 체육 공간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리더그린 우대섭 대표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생활 스포츠 내에도 첨단 기술의 도입이 시급했는데 ㈜솔레아스와 함께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설렌다.” 고 말했다.
㈜더 라커룸 강규식 대표 역시 “국내 창업 시장에서 저비용 고효율 산업군인 실내 풋살장 사업에 IT 기술을 접목시킨 ㈜솔레아스의 고부가가치 창출 전략은 가성비보다 가심비를 중요시생각하는 소비 트렌트에도 적합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고 밝혔다.
“솔레아스 풋볼” 가맹사업의 슬로건은 “스포츠와 교육, IT 서비스가 만나 공간에 문화를 불어넣다” 이고, 전국 130개의 가맹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솔레아스는 IT 기반의 스타트업 회사로서의 구색을 갖추기 위한 막바지 작업 중 각종 정부 지원 사업 및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비단 축구 산업 뿐만 아니라 생활 스포츠와 스포츠 교육 전체로 확장하며 국내/외 생활 스포츠를 이루고 있는 시장을 윤택하게 만들겠다는 ㈜솔레아스의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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