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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솔레아스, 서기덕 CTO 영입으로 IT 스타트업에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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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와 테니스를 주제로 한 가맹사업으로 창업시장 내에 인지도를 확보한 ㈜솔레아스가 이번엔 IT 스타트업 분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前 롯데정보통신의 프로젝트 매니저였던 서기덕 기술이사를 영입했다. 서기덕 기술이사는 ‘S’편의점의 무인 포스개발 등 다양한 편의점 전산 시스템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솔레아스의 이종우 대표는 “국내 생활체육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에 비해 그들을 위한 교육 및 시설 내 서비스의 질이 떨어진다고 느껴왔다. 가맹사업을 하면서 가맹점주를 위한 시설 내 추가 수익 창출과 업장을 방문하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를 세상에 내놓고자 한다” 라고 했다.

현재 예체능 학원을 겨냥한 매니지먼트 앱 “마이클럽” 과 체육시설 내 디스플레이 장비들에 ioT 기술을 장착한 ‘간직하고 싶었던 모든 순간들을 내 손 안에’ 라는 슬로건을 지닌 “마이액츠”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에 있다.

그리고 이를 주제로 2022년 2월 Toss가 주최한 스타트업 신인 발굴 프로젝트 ‘어쩌면 대단한 발견’ 에 참가하여 본선에 진출했다.

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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